2025년에 슈퍼로봇대전Y가 출시되었지만 지금 다시해봐도 재미있는 로봇대전 시리즈들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4차로봇대전

- 출시년도: 1995년
- 기종: SFC (슈퍼패미컴)
- 리뷰: "필자의 최애 로봇대전"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첫 히트작 입니다. 주인공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었으며, 리얼계와 슈퍼계의 차이를 통해서 플레이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 한 줄 평: 높은 난이도와 전략성이 살아있는 레트로 슈로대의 교과서.

지금 다시해봐도 정말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3차 - EX - 4차로 이어지지만 4차만 플레이해도 큰 문제는 없다. 시리즈의 볼륨도 크고 숨겨진 기체들도 다양해서 하나하나 얻어가는 재미가 있다. 난이도도 적당해서 쉬운 스테이지와 어려운 스테이지가 적절하게 조합되어 있다고 본다.
슈퍼계와 리얼계 기체의 밸런스가 그렇게 완벽하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고전 로봇대전인만큼 이부분은 이해해줘야한다. 하지만 클리어특전이 없는게 제일 아쉽다.
이미 4차S, 로봇대전F로 두번이나 리메이크가 된 작품이라 다시한번 리메이크를 기대하는건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4차 로봇대전 공략 분기표
4차 로봇대전 분기표 리얼로봇계열 슈퍼로봇계열발단 발단1화 7턴이내 클리어 1화 8턴이후 클리어미지의 방문자 미지의 방문자새로운적 특훈 대설산 낙하특훈 대설산 낙하 새로운적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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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알파, 알파외전

- 출시년도: 2000년
- 기종: PS1 (플레이스테이션)
- 리뷰: "멈춰있던 로봇이 움직이기 시작한 역사적 순간."
- 풀 애니메이션 전투 컷신이 도입된 시리즈 입니다. 7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시리즈 최대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 한 줄 평: 연출의 혁신을 이룬, 슈로대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작품.
필자가 네이머폼으로 조사한 로봇대전 시리즈 평점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이다. 당시에 연출은 너무 좋았지만 지금 보면 약간 심심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게임성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좋다. 게임 볼륨도 큰편으로 단일루트만 해도 67화나 된다.
알파외전 - 2차알파 - 3차알파 로 이어지지만 알파 + 외전 / 2차알파 / 3차알파 이렇게 구분해서 봐야하는 느낌이 든다.
슈퍼로봇대전 모든 시리즈 평점 정리
순위타이틀평점1슈퍼로봇대전α (2000)4.582슈퍼로봇대전α외전 (2001)4.473제3차 슈퍼로봇대전α 종말의 은하에 (2005)4.314슈퍼로봇대전 ORIGINAL GENERATIONS (2007)4.265슈퍼로봇대전Z (2008)4.266제2차 슈퍼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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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OG1, 2(GBA)


- 출시년도: 2002년(OG1), 2005년(OG2)
- 기종: GBA (게임보이 어드밴스)
- 리뷰: "판권작 없이도 완벽할 수 있음을 증명하다."
- 반프레스토 오리지널 캐릭터들만으로 구성된 시리즈. 휴대용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출과 깊이 있는 시나리오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OG2는 GBA의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올린 그래픽으로 찬사를 받았습니다.
- 한 줄 평: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명작.

OSs가 PS2로 리메이크되어서 더 좋은 연출을 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GBA버전이 더 마음에 든다.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OG1은 2명의 주인공중 한명을 선택해서 플레이하를 하게 되고 주인공에 따라 약간의 스토리 차이가 있다. OG1을 클리어하고 OG2를 했을때 이어지는 스토리, 발전된 연출과 시스템을 느끼게 된다.
슈퍼로봇대전OG 공략 후기 및 숨겨진요소
후기 생각보다 공략을 쓰는 기간이 오래걸렸다. 류세이편을 먼저 클리어했고 쿄스케편은 그 다음에 플레이하였다. GBA버전 OG1은 류세이편, 쿄스케편 모두 클리어해야 클리어특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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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OG2 분기표
리뷰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후속작 슈퍼로봇대전OG2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후속작 슈퍼로봇대전OG2GBA로 출시된 슈퍼로봇대전OG의 후속작이다. 이전작과 비교해서 모든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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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T

- 출시년도: 2019년
- 기종: PS4, Nintendo Switch
- 리뷰: "VTX시리즈의 최종장 아재들의 로망을 채우다."
- VXT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 입문자를 배려한 쾌적한 시스템과 DLC를 통해서 VXT가 하나가 되는 기분
- 한 줄 평: 쾌적한 시스템으로 즐기는 중년 팬들을 위한 로망의 집대성.
VXT를 모두 플레이를 했는데 V와 X는 뭔가 조금씩 아쉬운 작품이였다면 X는 V와 X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모두 지우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스토리는 큰 특이점은 없어보이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 마음에 들었다. 연출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고 이후 작품인 30이나 Y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앞서 소개한 고전 로봇대전들 보다는 난이도가 많이 쉬운편이라서 편하게 플레이를 해도 되는 느낌이다.
마장기신(SFC)

- 출시년도: 1996년
- 기종: SFC (슈퍼패미컴)
- 리뷰: "SFC 한계를 보여주는 리얼 사이즈 로봇의 존재감."
- 기존의 SD 로봇에서 벗어나 리얼 사이즈 기체를 선보인 작품. '사이바스터'의 고향인 라 기아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뤘습니다.
- 한 줄 평: 슈로대인 듯 슈로대 아닌, 독창적인 전략 RPG의 정수.
스토리는 마장기신 1부 - 3차 - EX - 마장기신 2부로 이어진다. 고저차와 방향(측면, 후면공격)이 중요한 고유의 시스템을 가졌으며, 재공격같은 스킬이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로봇대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나오는 작품이나 이전에 나온 작품들 사이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로봇대전이 아닐까싶다.
리메이크작이 있기는 한데 평가가 그저그렇고 한글판이 없는거같아서 SFC버전을 하는것을 추천한다. 단점은 분기가 너무많고 분기에 따라서 플레이 방향이 완전히 바뀌는데 그런 정보들이 많이 없어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나는점
마장기신 분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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