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표
세츠코 루트 시작한다.
스테이지 전 이야기
세츠코 루트는 랜드 루트에 비해서 난이도가 조금 어려운 편이다. 세츠코의 능력치가 초반에 좋지 못하고 초반에 얻는 동료들도 랜드루트에 비해서 약한편이다. 1회차는 랜드루트로 진행하고 2회차 이상부터 세츠코 루트로 진행하는것을 추천한다. 스토리도 약간 다르기때문에 다회차를 하기 좋다.
글로리스타에 배정된 세츠코는 이동중에 제리드는 만나게 된다. 제리드는 테스트 파일럿인 글로리스타와 다르게 티탄즈는 직접 전쟁에 투입되기 때문에 더 빡쎄다는 식으로 세츠코를 갈구기 시작한다.
에마가 등장하고 이어서 다른 글로리스타의 맴버 토비와 덴젤이 등장하고 세츠코를 이 상황에서 구해준다. 그리고 티탄즈는 출격을 한다.
덴젤은 세츠코에게 글로리스타부대의 중요성을 말해주면서 임무를 다시한번 복창하도록 한다.
그때 경계라인에서 침입경보가 울린다.
스테이지공략
에우고와 티탄즈가 싸우고있는 상황에서 에우고 일부 부대가 이곳으로 침입한 상황이다. 적은 릭디아즈아 네모로 구성되어 있다.
승리조건 | 아폴리와 로베르토의 격추 크와트로 또는 카미유의 HP가 4000이하가 된다. |
패배조건 | 아군 유닛이 한 기라도 격추 |
SR포인트 | 크와트로 또는 카미유의 격추 |
스테이지1이라서 어렵지 않고 적의 숫자도 적다. 처음에는 덴젤과 토비 2기로 시작하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세츠코도 합류한다. 첫번째 승리조건을 달성하면 크와트로와 카미유가 등장한다.
SR포인트를 얻기 위해서는 크와트로나 카미유중 한명을 격추하면 되는데 카미유를 격추하는 것이 조금 더 쉽다. HP를 맞추고 격추를 하면 된다. 아니면 세츠코의 원호공격을 사용하는것도 방법이다.
INTERMISSION
카미유와 크와트로는 퇴각하려고 하는데 세츠코는 건담Mk-2를 쫓아간다. 하지만 세츠코는 오히려 카미유에게 일격을 맞게 되고 그때 뭔가 공간 뒤틀림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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