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프라모델37 SD 건담 크로스 실루엣 MS-06S 샤아 전용 자쿠 II 자쿠붉은 기체는 3배빠르다. 는 말이 처음으로 나온 기체 샤아전용 자쿠다. 개인적으로 로봇대전에서 거의 사용한적이 없어서 어떤 무장이 있는지 잘몰랐다. 크로스 실루엣을 몇개 만들어 봤지만 그중에서 만족도가 떨어지는 편에 속했다. 자쿠는 내스타일이 아닌거같다. 생각보다 너무 핑크핑크해서 놀라웠다.그래도 귀여운 SD만의 매력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작고 예쁜 자쿠 2021. 5. 23. SD 건담 BB전사 갓건담 이번에는 갓건담이다. 개인적으로 G건담을 병맛으로 너무 재밌게 봐서 헤이세이 건담 3부작중에서 가장 좋아한다. 물론 나머지 두 작품은 보다가 말았다... 조립 난이도는 굉장히 쉽지만 일부 부속품이 잘 안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최근에 나온 제품들을 조립하다가 역으로 예전에 나온 제품들을 조립해서 그런느낌이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조립을 할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이거 중독성이 굉장히 심하다. 다른것보다 이렇게 모든 부속을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 최종 조립을 하기전모습과 팔 다리를 몸통에 조립하는 기분은 어마무시하게 좋다. 뭔가를 정말 만들었다는 기분이 든다. 다른건 다 마음에 들지만 하나 아쉬운건 팔의 색깔이 형광색만 있다는점... 노말모드는 뭔가 약간 부족해 보인다. 로봇대전에서도 노말모드는 강하지 않았던것으.. 2021. 4. 12. SD 건담 크로스 실루엣 GBR-1 가오가이가 SD 건담 크로스 실루엣 라인인데 건담류가 아니라 용자물이다. 가오가이가는 용자물의 끝판왕이라고 생각이 든다. 보면 가슴이 끓어오르는 느낌이 든다. 로봇대전에도 몇번참전하였고 작품도 한국에 방영하여 굉장히 익숙하다. SD크기의 모형화인데 가격은 SD급 가격이 아니라 건프라 HG급 가격이다. 가오가이거의 머리부터 조립하였다. 그다음은 가슴... 가슴에 호랑이는 크고 웅장하며 입을 움직일수도 있다. 어흥! 개인적으로 호랑이하면 빌드타이거가 생각나는데... 호랑이가 있는 이유는 멋있으니까! 퇴근하고 조립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잠깐 쉬었다가 조립을 이어서 했다. 만드는게 힘들다기 보다는 체력이 없는 상태에서 조립을 하니까 지쳐서 그랬나보다. 이제는 이런 조립도 힘들어지는 시기가 왔다. 무장이 없는 가오가이가의 모.. 2021. 4. 6. SD 건담 크로스 실루엣 MSZ-006 Z건담 SD건담의 신규라인인 크로스 실루엣이다. 차이점은 CS프레임을 옵션으로 사서 따로 조립이 가능하다. 하지만 따로 구매해야한다. 기존 SD건담과 또 다른점이 도색을 하지 않아도 돋보이는 색감이다. 크로스실루엣 Z건담은 다른 SD건담에 비해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그 가격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파츠를 하나씩 조립해서 널부러져있게 하고 사진을 찍었다. 머리의 노란식 V가 너무 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나쁘지만은 않다. 스티커가 많이 줄어들어서 안그래도 낮은 조립난이도가 더 낮아졌다. 집중해서 만들면 한시간이면 충분할듯...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기인 하이메가캐논이 없는점은 너무 아쉽다. 하지만 무장을 다 갖추고 나면 크기가 작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BB건담의 눈은 좋아하지 않.. 2021. 4. 5. SD 건담 EX-스탠다드 사자비 SD건담중에서도 저렴한 종류인 EX-스탠다드 모델 사자비다. 이전글에 뉴건담을 이야기 했으니 라이벌인 사자비를 조립해봐야겠다. SD건담의 장점은 마음만 먹으면 퇴근하고 조립하여 완성까지 가능하다는 점이다. 메인 파츠는 사야하면 떠오르는 빨간색이다. 뭔가 3배정도 빠를거같은 느낌... 역시 처음은 머리부터 만들고 다음 팔 다리 몸통을 만들어 모아놓고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도 이렇게 보니 뭔가 격추 당한 느낌인데 완성적전이다. 파츠를 달기전 본체모습이다. 뭔가 마음에 안드는 점이 하나 있는데 머리가 뭔가 붕 떠있는 기분이 든다. 팔 다리는 어느정도 붙어 있는느낌이 드는데 목이 뜬금없이 길어서 내가 조립을 잘못한줄 알고 다시 몇번을 조립하였다. 결국 이게 맞는것이였다. 장비를 갖추고 다시한번 사진을 찍었다. .. 2021. 4. 4. SD 건담 EX-스탠다드 뉴건담 아무로가 타는 기체는 모두 좋아하지만 뉴건담은 로봇대전에서 아무로의 최강기체로 가장 익숙하다. 게임에서 항상 SD로 봐서 이 크기가 개인적으로 익숙하다. 그리고 조립난이도가 쉽고 가격이 저렴해서 더 좋다. 완성품을 보니 로봇대전에 나오늘 뉴건담이 생각난다. 열혈이나 혼을 쓰고 핀판넬을 날려야 할거같은... 부속품은 굉장히 단순하다. 뉴건담의 컬러인 하얀색이 베이스로 되어 있다. 하얀악마... 부속품이 작아서 조립이 쉽기도 어렵기도 하다. 머리부터 조립하고 그다음 팔 다리 몸통순서로 조립하였다. 역시 SD건담은 스티커를 손으로 붙이기가 매우 어렵다. 뭔가 더 예쁘게 붙이고싶고 좌우대칭을 맞추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각각의 파츠를 붙이기전에 사진을 찍어봤는데 박살나있는 느낌이... 무장이 없는 뉴건담. .. 2021. 3. 27. 이전 1 ··· 3 4 5 6 7 다음 반응형